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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rvices

여섯 가지 일,
하나의 흐름

아이디어 → 시스템 → 운영. 여섯 가지 서비스는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. 가장 작은 시작점(홈페이지)에서 시작해 시스템으로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
01

서비스 · 플랫폼 구축

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로. 고객과 업체를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을 처음부터 설계해 만듭니다.

  • Next.js
  • NestJS
  • Prisma
  • PostgreSQL
  • AWS
  • 중개·매칭 구조(배달의민족 같은 양면 플랫폼) — 견적 요청 → 자동 계산 → 업체 매칭
  • 카테고리마다 다른 상품 구조를 한 접수 흐름에 담는 설계
  • 고객 화면 · 서버 · 운영진 관리자(CMS)까지 통째로 구축 후 운영 파트너로 동행

관련 사례: 여기서 — 생활 · 사업 서비스 통합 플랫폼 · 집수리 중개 플랫폼 · 의료 관광 플랫폼

02

예약 · 접수 · 견적 시스템

전화와 엑셀로 하던 일을 온라인으로. 고객이 직접 예약하고, 견적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.

  • Next.js
  • NestJS
  • 알림톡 API
  • PostgreSQL
  • 온라인 예약 · 상담 접수 · 자동 견적 계산
  • 접수 즉시 문자·카카오 알림톡 자동 발송
  • 병원 · 시공 · 렌탈 · 학원처럼 접수가 많은 사업장에 최적화

관련 사례: 집수리 중개 플랫폼 · 의료 관광 플랫폼

03

온라인 쇼핑몰

상담 접수부터 계약, 정산까지 이어지는 판매 시스템을 만듭니다.

  • Next.js
  • NestJS
  • PG 연동
  • PostgreSQL
  • 본사 · 센터 · 대리점이 함께 쓰는 상담 / 계약 / 정산 구조
  • 결제 · 배송 · 회원 · 쿠폰 등 커머스 기본기와 업종 맞춤 흐름
  • 운영자가 직접 상품과 주문을 관리하는 관리자 화면 포함

관련 사례: 생활 렌탈 온라인 쇼핑몰 · 운영 시스템 · 여기서 — 생활 · 사업 서비스 통합 플랫폼

04

사장님용 관리자 페이지

접수 현황, 고객 목록, 매출을 대표님이 직접 보고 관리하는 화면입니다.

  • React
  • NestJS
  • Prisma
  • 컴퓨터를 잘 몰라도 쓸 수 있는 운영 화면 — 접수 · 고객 · 매출 · 정산
  • 권한 분리(본사 / 지점 / 직원), 엑셀 내보내기, 검색 · 필터
  • 기존 시스템이나 홈페이지에 관리자만 덧붙이는 것도 가능

관련 사례: 생활 렌탈 온라인 쇼핑몰 · 운영 시스템 · 여기서 — 생활 · 사업 서비스 통합 플랫폼

05

홈페이지 제작

가장 작은 시작점. 여기서 시작해 시스템으로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
  • Next.js
  • Tailwind CSS
  • AWS S3 + CloudFront
  • 디자인 시안을 픽셀 단위로 구현한 반응형 정적 사이트 (1920 기준, 모바일 대응)
  • 문의 폼 + 스팸 방지 + 관리자 조회, 검색 노출(SEO) · 공유 미리보기 설정
  • 사장님이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관리자 화면 옵션, 오픈 후 운영 계약으로 이어지는 구조

관련 사례: 기업 · 의료 홈페이지 · blenz — 블로그 포스팅 SEO · AEO · GEO 진단

06

반복 업무 자동화

접수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문자·카톡이 나가고, 데이터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.

  • Node.js
  • AWS Lambda
  • 알림톡 API
  • OpenAI API
  • 접수 → 알림 → 배정 → 정산처럼 사람이 일일이 챙기던 흐름을 시스템이 대신
  • 엑셀 · 구글시트 · 기존 프로그램과 연동, 정기 리포트 자동 생성
  • AI를 붙여야 하는 구간(문서 번역 · 상담 챗봇 · 정보 생성)은 필요한 만큼만

관련 사례: 계약서 번역 플랫폼 · AI 여행 플랫폼

Spectrum

작은 일을 맡겨도,
큰 일을 해본 사람이 만듭니다.

  • 반도체 · 디스플레이 계측 장비 소프트웨어 (삼성디스플레이 · LG디스플레이 공정)
  • 블록체인 — 암호화폐 지갑 · NFT 마켓플레이스
  • AI 서비스 — 챗봇 상담 · 문서 번역 · 여행 정보 생성
  • 카카오 메타버스 · 머신비전 측정 소프트웨어

FAQ

“개발은 몇천만 원씩 드는 거 아니에요?”
규모에 맞게 시작하면 됩니다. 홈페이지 하나, 예약 페이지 하나부터 시작하는 대표님이 더 많습니다. 필요한 것부터 단계적으로 만드는 방식이라 부담이 적습니다.
“만들어봤자 우리가 관리를 못 해요.”
그래서 사장님 전용 관리자 화면을 같이 만듭니다. 컴퓨터를 잘 몰라도 쓸 수 있게요. 오픈하고 나서도 운영을 계속 봐드립니다.
“우리 업종은 IT랑 상관없어요.”
전화 예약, 수기 장부, 엑셀 관리가 있으시죠? 그럼 이미 시스템으로 편해질 수 있는 업종입니다. 업종 문제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문제입니다.
“홈페이지 업체랑 뭐가 달라요?”
홈페이지 업체는 화면을 만들고 끝나지만, 저희는 그 뒤의 접수 · 관리 · 자동화까지 운영 구조를 만듭니다. 명함이 아니라 일하는 도구를 만듭니다.

Contact

아이디어는 있는데
만들 사람을 못 찾으셨다면.

견적 이야기 전에, 커피 한잔하며 방향부터 정리해 드립니다. 막연해도 괜찮습니다 — 그 정리부터가 저희 일입니다.